쾌차하세요

항상 웃는 낯으로 사람을 대한다는 건 사실 쉬운일이 아닙니다.그걸 항상 몸소 실천하시던 분이 계신데요.
바로 저희 법률사무소 민현 건물을 관리해주시던 관리소장님이랍니다.
그런데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주까지만 근무하신다는 것을 그만 두시기 직전에 말씀해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마추칠때마다 항상 미소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요.
법률사무소 민현의 감사하고 아쉬운 마음 가득담아 과일케이크를 준비해 드렸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얼른 다시 뵙고 싶습니다!